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정보



편성 : SBS
날짜 : 매주 금,토 오후 10시
몇부작 : 12부작
장르 : 범죄, 스릴러, 드라마
원작 : 권일용, 고나무의 동명 논픽션 르포
시청등급 : 19세 이상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원작 (권용일)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은 권용일의 원작 "고나무의 논픽션 르포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극중에서 등장하는 김남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파일러 권용일을 연기한 캐릭터입니다.
순경이였던 권일용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의 프로파일링 팀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딛고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게되는 활약상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에서야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이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사용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졌지만 일선에서의 그들은 묵묵하게 암약합니다.


원작에서는 모든 사건 당시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들을 가감없이 옮겨냈습니다.
한번 들어간다면 다시 헤어나올 수 없는 어두운 방과 같은 연쇄살인범의 마음속으로 걸어들어가게 되는 원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기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재방송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넷플릭스 소식은 아쉽지만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에서 방영하기에 "웨이브"에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재방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웨이브에서는 방송을 하는 중이거나 방송이 끝난 직후에도 QUICK VOD로 바로 볼 수 있으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놓치지 않고 보고싶다면 웨이브를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인물관계도

감식계장에서 범죄행동분석팀장으로 넘어오게 된 국영수와 팀의 유일한 프로파일러 송하영, 통계분석관 정우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프로파일러는 꼭 필요하지만 분석을 했을때 움직여주는 사람이 없다면 곤란하겠죠?
그래서 범죄행동분석팀을 돕는 기동수사대도 같이 등장하게 됩니다.
기수대 1계 2팀장 윤대구와 기수대 막내 남일영, 형사과장 백준식과 기수대장 허길표.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나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장인물



송하영 (김남길)
서울지방경찰정 범죄행동분석팀에서 프로파일러를 맡고 있다.
자칫 감정이 없는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인간을 깊게 들여다볼줄 아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된다.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매일 무표정한 모습이다.
차갑기도 하고 건조해보이기도 하고 무덤덤해 보이는 눈빛에서는 깊게 볼수록 모든것을 꿰뚫는것처럼 느껴지는 날카롭고 냉철함이 있다.



국영수 (진선규)
서울지방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다.
경찰에서 일을 하다보니 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느끼고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랜 전략을 펼친 끝에 범죄행동분석팀을 최초로 만들게 된다.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범죄와 마주하는 순간에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범죄행동분석팀을 이끌어 나간다.


윤태구 (김소진)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다.
사건을 인지하는 동물적인 감각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강력계에서는 전설로 통하고 있다.
매사에 전투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예리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낼 줄 아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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